디캠프 2월 디데이, 코티에이블·인테리어젠틀맨 우승

관리자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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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상임이사 김홍일)는2월28일 2019년 두 번째 디데이에서 글로벌 코리빙 하우스를 운영하는 코티에이블과, 인테리어 공사에 대기업 지정 시공사를 고객에게 중개해주는 인테리어젠틀맨이 공동 우승을 차지, 각각 1천만원의 상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디데이를 공동 개최한 이지스자산운용은 우승 상금 1천만원과 공유 오피스 입주권을 제공한다.

이번 디데이는 지난 달보다 20여개가 더 많은 기업이 지원해 20:1의 경쟁률을 기록, 지난 달 16:1의 경쟁률을 넘겼다. 심사와 멘토링은 이지스자산운용 관계자를 포함해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김준식 이사,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 네오플라이 권용길 대표, 롯데액셀러레이터 김영덕 상무가 맡았으며, 예비창업자, 창업자, 투자자, 학생 등 200여명이 모였다.

이지스상 1천만원을 받은 공동 우승자 코티에이블은 대학과 가까운 지역 랜드마크 아파트를 국내외 대학생들에게 글로벌 코리빙 하우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학 내 기숙사가 꽉 차고, 학교 근처 집값도 비싸 집을 구하기 힘든 대학생들을 대신해 아파트 집주인과 계약을 맺고, 그 집을 여러 명에게 임대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코티에이블은 여느 쉐어하우스 사업자와 달리 주택을 임대 받거나 사들여 재임대하지 않고 집주인과 직접 임대관리 계약을 맺는다. 입주자와 집주인의 중간에서 입주 계약, 세입자 관리, 시설 관리 등을 책임진다.

코티에이블의 차별화된 경쟁력은 글로벌 커뮤니티 형성이다. 누적 입주자 330명 가운데 70명이 외국인이며, 입주를 위한 경쟁률도 치열하다. 누적 입주 지원자 수가 1천550명에 이른다. 안혜린 대표는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과 1인 가구수 증가와 함께 코리빙 하우스의 수요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고, 대학생들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까지 고객을 확장할 계획 중이다. 코티에이블은 현재 30여채의 코리빙 하우스를 운영 중에 있다.

디캠프상을 받은 공동 우승 기업 인테리어젠틀맨은 업력이 2개월 밖에 안 되는 스타트업이다. 그럼에도 상업 공간 인테리어 시장에 대한 문제점을 정확히 이해하고 사업 모델을 발전시킨 점에서 심사위원과 청중들의 많은 공감을 얻었다. 인터네리어젠틀맨은 상업공간 인테리어 시장에서 고객과 디자이너, 시공사를 온라인으로 중개해주는 플랫폼을 서비스하고 있다. 디자이너를 오픈 마켓으로 운용해, 고객이 디자인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신용등급 B- 이상의 대기업 지정 공사 업체 28개와 파트너십을 맺어 부실 시공 확률도 줄여준다.

이대하 대표는 앞으로 주 온라인 이용층인 2030세대의 창업 수요 증가에 따라 온라인 기반 상가 인테리어 플랫폼의 성장률을 기대하고 있다.


디지털 노마드 세대를 위해 일자리가 아닌 일거리를 찾게 도와주는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소가 3등(500만원), 본인의 요리 노하우를 공유하고 싶은 사람이 강사가 돼 쿠킹 클래스를 열고, 수강생은 자신이 원하는 클래스를 선택하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공공의주방이 4등(300만원), 비싼 병원 시술이나 에스테틱 대신 뷰티 제품을 이용해 스스로 피부를 관리하는 셀프 뷰티족을 위해 얼굴 피부용 뷰티 디바이스와 뷰티 마스크를 생산하는 미듬이 5등(200만원)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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